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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학년도 9월 운영되는 방과후학교, 늘봄학교 프로그램 계획안입니다.
마음의 평온함을 찾는 법
마음을 다스린다는 것은 스스로 마음을 통제한다는 뜻이다. 기억하자. 매일 연습을 해야만 그런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. 이러한 연습을 명상이라고도 부르고 마음챙김이라 하기도 한다. '내면의 평온함을 찾는 것'을 무엇이라 부르든 지나치게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자. 마음속 평온함을 찾는 법을 배우기 위해 고가의 강좌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. - 다리우스 포루의 《가장 중요한 생각만 남기는 기술》 중에서-
* 마음은 '나'가 아닙니다. 내 안에 있는 '또 다른 나'입니다. 그 마음을 지켜보는 것이 명상이고 마음챙김입니다. 연습과 훈련이 필요한 영역입니다. 그 훈련을 통해서 내가 내 마음을 알아차렸을 때만이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. 다른 사람이 대신해 줄 수 없는 영역이기도 합니다. 그 훈련의 결과가 마음의 평온함을 얻는 것입니다.
오늘도 많이 웃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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