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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6월 운영되는 늘봄학교 교육프로그램(기존 방과후학교) 계획안입니다. 아픔은 일어난 뒤에 사라진다
아픔과 괴로움을 구분할 줄 알면 아픔이 때로 행동을 요청하는 신호임을 알 수 있다. 그런데 어떤 때는 우리가 당하는 상실과 비극을 그저 받아들여야만 하는 때도 있다. 어느 경우든 아픔은 일어난 뒤에 사라질 것이다. - 잭 콘필드의《마음이 아플 땐 불교 심리학》중에서 -
*아픔이 아픔을 불러옵니다. 아픔에 대한 기억으로 더 아플 때가 있지요. 마치 환지통처럼 무형의 아픔에 살이 저립니다. 아픔을 피하지 말고 인정하고 바라보면 사라지기 시작합니다. 더 깊은 괴로움으로 자리바꿈 하지 않게 됩니다. 그것이 명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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